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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델타 변이종 “AY4.2”알파 바이러스 1건 발견
뉴시스
입력
2021-10-20 09:18
2021년 10월 20일 0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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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새 변이종인 알파 바이러스의 “”AY4.2“ 첫 케이스가 19일(현지시간) 이스라엘에서 발견되었다고 이스라엘 보건부가 발표했다.
보건부는 이 변이 바이러스가 전에 유럽 몇 개 나라에서도 발견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 변이 바이러스는 이스라엘의 텔아비브시 외곽에 있는 벤 구리온 국제공항에서 몰도바로부터 귀국한 11세 소년이 진단검사를 받던 중 발견되었다.
이스라엘 보건부는 현재 이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국내 전 지역에 대해 모든 타입의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의 발생과 전염 과정을 끊임없이 감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의 19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수는 하루 새 1487명이 늘어나 전국 누적확진자가 131만9001명에 이르렀다.
24시간 동안 늘어난 사망자는 11명으로 총 8021명이 되었고 중환자 수는 357명에서 353명으로 줄어들었다.
하루 새 회복된 사람은 1750명으로 지금까지 회복된 사람의 총 수도 129만3854명이 되었다. 현재 활성화된 환자의 수는 1만7126명으로 감소했다.
[예루살렘=신화/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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