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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1년 후, 전세계 ‘美 리더십’ 지지도 49%로 급등
뉴스1
업데이트
2021-10-20 15:46
2021년 10월 20일 15시 46분
입력
2021-10-20 15:45
2021년 10월 20일 1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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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취임한 지 1년 만에 미국 리더십에 대한 전 세계의 지지가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미국 리더십에 대한 지지율은 사상 최저치를 기록한 바 있다.
갤럽이 46개국에 대해 조사한 ‘전 세계 리더 평가’에 따르면 미국 리더십에 대한 지지도의 중간값은 49%로 급등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19%포인트(p) 상승한 수치로, 2009년 기록에 필적한다.
미국 리더십에 대한 지지도는 유럽연합(EU) 회원국에서 가장 많이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포르투갈, 네덜란드, 스웨덴에서는 지지도가 40%p 이상 증가했다. 프랑스와 영국에서도 미국 리더십에 대한 지지도가 올랐으나 오바마 행정부 때의 기록에 미치진 못했다.
러시아, 세르비아, 베냉 3개국에서만 미국 리더십에 대한 지지도가 떨어졌다. 러시아는 지지도 13%로 조사 대상 국가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크로아티아와 라트비아도 미국 리더십에 대한 신뢰도가 낮았다.
다만 갤럽은 이번 조사가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철군 사태 전에 이루어졌다고 덧붙였다.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이후 트럼프 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 외교를 뒤집고 ‘미국이 돌아왔다’는 슬로건을 내걸며 글로벌 리더십 회복에 힘써 왔다. 하지만 아프가니스탄 사태의 대혼란 이후 바이든 대통령의 리더십은 대내외적으로 흔들렸다.
갤럽은 “2021년 중반까지 많은 나라에서 상당히 지지도가 올랐기 때문에 바이든 행정부 첫해에 대한 최종 평가가 트럼프 행정부 수준으로 떨어질 가능성은 작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46개국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그중 30개가 유럽 국가다. 조사는 올해 남은 기간 동안 계속되며, 최종 조사 결과는 내년 초에 발표될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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