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14명 청부살인 의뢰’ 한국인 대학생 미국서 피소
뉴스1
업데이트
2021-12-14 09:06
2021년 12월 14일 09시 06분
입력
2021-12-14 09:05
2021년 12월 14일 09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13세 소녀를 폭행한 혐의로 미국 교도소에 수감됐었던 한국인 남성이 피해자 가족 등 14명의 청부살인을 시도한 혐의로 미국에서 기소됐다.
미 인디애나주 지역 매체 WTHI-TV 등은 한국인 K모(19) 씨가 살인 교사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고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인디애나주 블루밍턴에 거주하는 K씨는 클레이턴 카운티 교도소 감방 동료였던 39세 남성을 갱단의 일원으로 생각하고 그에게 14명 살해를 청부한 혐의를 받고 있다.
K씨는 감방 동료에게 살해 대가로 2만달러(약 2364만원)을 주겠다고 꼬드겼다. 감방 동료는 그에게 동조하는 척하며 경찰에 협조했다.
감방 동료는 자신의 삼촌이 청부살인을 도울 예정이라며 K씨와 삼촌의 통화를 주선했다. K는 통화에서 자신이 이전에 폭행했던 소녀의 아버지부터 순서대로 살해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 삼촌의 정체는 보안관실 소속 경관이었다.
한국 국적인 K씨는 본인이 17살이던 2019년 인디애나대 음대 연습실에서 홀로 바이올린을 연주하던 13세 소녀를 흉기로 공격해 지난달 먼로카운티 법원으로부터 가택연금 8년과 보호관찰 2년, 정신과 치료 명령을 선고받았다.
K씨가 살해를 의뢰한 14명은 과거 자신이 유죄 판결을 받았던 폭행 사건의 관련 인물들었다. 특히 여학생 폭행 사건의 피해자 부친이 살해 대상 목록의 가장 위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중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았기에 미국 임시 거주 비자가 취소됐고, 한국 송환 명령을 받은 상태다. 현지 매체들은 K씨가 이번 살인 교사 혐의에 대한 재판이 끝날 때까지는 인디애나에 계속 머물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불장에도 올해 외국인 9조 팔았다…“반도체주 위주 차익실현”
“수술 절반이 재수술”…美 성형외과 의사, 코 성형·필러 수정 최다
SNS에서 주인 푸념하는 AI… 인간과의 주종 관계 토론 벌이기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