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비행기서 마스크 쓰랬더니…승무원 치아 부러질때까지 때린 美여성
뉴스1
업데이트
2021-12-24 14:51
2021년 12월 24일 14시 51분
입력
2021-12-24 14:43
2021년 12월 24일 14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5월23일(현지시간) 미국 세크라멘토에서 샌디에이고로 향하는 기내에서 비비안나 퀴노네즈(좌측)가 마스크 착용을 거부하고 승무원을 폭행하고 있다. 2021.12.24/news1 © 뉴스1(유튜브 갈무리)
미국 캘리포니아 검찰이 마스크 착용을 안내하는 비행기 승무원을 폭행한 여성에게 징역 4개월과 가택연금 6개월을 선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비비안나 퀴노네즈(28)는 지난 5월23일 새크라멘토에서 샌디에이고로 향하는 사우스웨스트 항공편 기내에서 안전벨트와 마스크 착용을 안내하는 승무원을 폭행해 치아를 세 개를 부러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샌디에이고 공항경찰에 체포된 비비안나는 자신의 행위가 정당행위였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당시 승객들의 동영상을 통해 사실이 아님이 밝혀지자 범인은 자신의 혐의를 인정했다.
검찰은 비비안나에게 징역 4개월에 가택연금 6개월을 구형할 예정이라고 했다. 또한 퀴노네즈는 이후 3년 동안 비행기 탑승이 금지된다. 비비안나의 선고 기일은 내년 3월11일이다.
사우스웨스트항공은 성명을 통해 “본사는 직원들에 대한 신체적·언어적 폭력에 대해 무관용으로 대응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비행 방해’ 혐의는 미국에서 최고 징역 20년에 벌금 25만달러(3억원)까지 처해질 수 있는 범죄다.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이후 승객들의 폭력 건수가 급증했으며, 주로 마스크 착용 거부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미국 연방항공청(FAA)에 따르면 2021년 비행기 내 폭력 사건이 5664건 보고됐으며, 이 중 4000건 이상이 마스크 관련 사건이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2
전재수 “부산시장 출마하겠다”…정청래 “당 명운이 걸렸다”
3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4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5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6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7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8
망명 번복한 이란 선수…“돌아오면 죽어” 어머니 메시지 못봤다
9
“화장실 이용 2000원” 카페 키오스크 ‘신메뉴’ 등장 논란
10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8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2
전재수 “부산시장 출마하겠다”…정청래 “당 명운이 걸렸다”
3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4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5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6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7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8
망명 번복한 이란 선수…“돌아오면 죽어” 어머니 메시지 못봤다
9
“화장실 이용 2000원” 카페 키오스크 ‘신메뉴’ 등장 논란
10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8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가 코딩하는 시대에, 사교육 부추기는 학원들
고물가가 바꾼 돼지고기 입맛…뒷다리살 판매 34% 늘었다
‘청주 전 연인 살해’ 김영우, 혐의 인정…“유족께 죄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