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카시카리 연은 총재 “기준금리 1%p 더 올려 5.4%로 해야”
뉴스1
업데이트
2023-01-05 11:23
2023년 1월 5일 11시 23분
입력
2023-01-05 11:19
2023년 1월 5일 1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의 공개시장위원회(FOMC) 투표권이 있는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가 기준금리를 추가로 1%포인트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4일(현지시간)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지났다는 증거들이 나오고 있지만 확신하기에는 너무 이르다”며 “향후 몇 차례 회의에서 금리를 계속 올려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구체적으로 “현재 4.25∼4.50%인 미국 기준금리를 상반기 중 1%포인트 올려 5.4% 수준으로 끌어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인플레이션이 연준 목표치인 2%를 달성할 때까지 이 수준을 계속 유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금리를 조기 인하해 다시 인플레이션을 상승시키는 것은 큰 잘못”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날 ‘Medium.com’에 올린 칼럼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연준도 이날 공개한 지난달 FOMC 회의록을 통해 연내 금리인하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FOMC 회의록은 “2023년부터 연방기금 금리 목표치를 낮추기 시작하는 게 적절하다고 예상한 참석자는 한 명도 없었다”고 적시했다.
회의록은 “지속적인 물가 하락 추세가 명확해질 때까지 제한적 스탠스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연준 관리들은 10월 인플레이션 데이터 완화를 환영했지만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는 확신을 가지려면 더 많은 증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올해 FOMC에서 투표권을 행사하는 카시카리 총재는 원래는 비둘기파였으나 지난해 매파로 돌변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숙제 안했다고 ‘인간열차’ 체벌…창원 사립고 교사 기소
서울 집값 ‘현금 부자’가 주도… 주담대 비중 6년 1개월 만에 ‘최저’
韓-동남아 누리꾼 감정 골 깊어지며 ‘신고·고발전’ 비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