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인스타 스토리 찍다가 안전벨트 깜빡 英 총리…76만원 벌금 무나
뉴스1
입력
2023-01-20 11:28
2023년 1월 20일 11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리시 수낵 영국 총리가 차에서 안전벨트를 매지 않고 정책을 홍보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가 공식으로 사과했다. 경찰 당국은 조사에 착수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BBC와 가디언 등에 따르면 총리 대변인은 “판단 착오였다”며 “총리는 자신의 실수를 완전히 인정하고 사과했다”고 밝혔다.
영국은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차량 탑승자에게 최대 500파운드(약 76만 원)의 벌금을 부과한다.
가디언은 경찰·소방 및 구조 행위 등 면제 조건이 있지만, 총리에게 적용되는 사항은 없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총리 대변인은 면제 적용 여부를 묻는 언론에게 “실수였고 (총리가) 사과했다”고 에둘러 답했다.
영상이 찍힌 랭커셔의 경찰 당국은 문제를 인지하고 있으며 조사하겠다고 전했다.
총리의 안전벨트 미착용 사건을 둘러싸고 야권에서는 맹공이 이어졌다.
노동당은 “리시 수낵은 안전벨트, 직불카드, 철도 교통, 경제 등 나라를 관리하는 방법을 모른다”고 비판했다. 앞서 지난해 3월 수낵 총리는 편의점에서 콜라 한 캔을 사며 비접촉 결제를 헤매는 장면이 포착돼 평범한 시민의 삶을 모른다는 힐난을 들었다.
자유민주당은 “총리가 자가용 제트기를 타고 돌아다니는 데 너무 익숙해져 안전벨트 매는 법을 잊은 것 같다”고 비꼬았다. 19일 수낵 총리는 기차를 타고 이동해도 될 거리에 개인 제트기를 동원한 것을 지적한 것이다.
문제가 된 인스타 스토리 영상은 수낵 총리의 계정에서 삭제되지 않은 상태다.
한편 지난해 10월 영국 교통부 장관은 “2021년 차량 탑승 도중 사망한 이 중 30%는 안전벨트를 매지 않은 상태였다”며 벌점 도입을 고려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6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한국인의 땀과 살과 주름을 그린 화가 황재형 별세
10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6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한국인의 땀과 살과 주름을 그린 화가 황재형 별세
10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상설특검, ‘쿠팡 수사 외압 의혹’ 엄희준·김동희 검사 기소
‘노인 냄새’는 정말 존재할까?…과학이 밝힌 불편한 진실[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