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UBS 크레디트 스위스 인수 임박, 오늘 중으로 발표할 듯
뉴스1
입력
2023-03-19 07:44
2023년 3월 19일 07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위스 1위 은행인 UBS의 2위 은행 크레디트 스위스(CS) 인수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로이터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위스 정부는 UBS가 CS를 빨리 인수할 수 있도록 긴급조치를 취할 준비가 돼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스위스 정부는 CS발 금융위기가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국내 1위 은행에 2위 은행을 인수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이에 UBS는 정부에 인수과정에서 약 60억 달러(약 7조8570억원) 규모의 자금 지원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위스 정부와 UBS는 늦어도 19일 저녁까지는 인수 발표를 할 수 있도록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앞서 전일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FT)도 UBS가 유동성 위기에 빠진 CS의 일부 또는 전체를 인수하는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었다.
CS는 최근 뱅크런(대규모 예금인출) 현상이 불거지며 위기에 빠졌다. 이에 따라 스위스중앙은행이 540억 달러(약 71조원)의 자금을 지원했지만 위기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아예 1위 은행이 2위 은행을 인수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보인다.
UBS도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위기를 겪었다. 그러나 스위스 중앙은행의 구제금융으로 되살아나 지금은 견실한 은행으로 거듭난 것으로 알려졌다.
UBS는 스위스 최대은행인 것은 물론, 유럽 2위의 은행일 정도로 세계적 투자은행이다.
UBS는 현재 7만20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합병이 성사되면 UBS와 CS 양사를 통틀어 약 1만 명이 감원될 것으로 보인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2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李 “‘다음은 북한’ 거론하는 사람 있어…국가 위기 초래”
5
‘흑백’ 우승 2년만에…권성준 셰프, 56억 건물주 됐다
6
[단독]“한국서 훼손 시신 다수 발견” 허위 영상 올린 유튜버 검찰 송치
7
“대기업 줄섰다”…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구독자 93만 돌파
8
쿠르드족은 누구인가…“미국 지원 요청” 주장에 확전 변수
9
“트럼프 막내 배런-김주애 결혼시키자”…세계평화 ‘풍자 밈’ 확산
10
나흘 밤샘 게임 대학생, 비명뒤 쓰러져 숨져…사인은 “뇌동맥 파열”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3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4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9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2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李 “‘다음은 북한’ 거론하는 사람 있어…국가 위기 초래”
5
‘흑백’ 우승 2년만에…권성준 셰프, 56억 건물주 됐다
6
[단독]“한국서 훼손 시신 다수 발견” 허위 영상 올린 유튜버 검찰 송치
7
“대기업 줄섰다”…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구독자 93만 돌파
8
쿠르드족은 누구인가…“미국 지원 요청” 주장에 확전 변수
9
“트럼프 막내 배런-김주애 결혼시키자”…세계평화 ‘풍자 밈’ 확산
10
나흘 밤샘 게임 대학생, 비명뒤 쓰러져 숨져…사인은 “뇌동맥 파열”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3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4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9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와 사랑에 빠진 美 남성 사망…구글 제미나이, ‘망상 유발’ 의혹 피소
“퇴근길 우산 챙기세요” 오후부터 전국 눈비…내일까지 강원 최대 10cm 올듯
NYT 사주 “우리 신문 아니어도 구독을” 광고 화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