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MS “中해커들 괌 등 美군사기지 통신 인프라 집중 공격”
뉴스1
업데이트
2023-05-25 06:40
2023년 5월 25일 06시 40분
입력
2023-05-25 05:39
2023년 5월 25일 05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스1 DB
마이크로소프트(MS)가 “중국 정부가 후원하는 해커들이 괌 등 미군기지의 통신 인프라를 집중 공격하는 등 미국의 인프라를 공격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MS는 24일(현지시간) 코드명 ‘볼트 타이푼’이라는 중국 해킹 그룹이 2021년부터 활동해 왔으며 미국과 아시아간 통신 인프라를 교란시키기 위해 통신 인프라를 집중 공격하고 있다고 밝혔다.
MS는 통신뿐만 아니라 운송 및 해양 산업을 포함해 거의 모든 중요 부문의 인프라가 공격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MS는 일부 정부 기관도 표적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MS는 이 그룹이 전면적인 혼란을 일으키려 하지는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그룹은 전면적인 혼란보다 가능한 한 오랫동안 탐지되지 않고 액세스를 유지하면서 간첩활동을 하는 것을 선호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이번 해킹은 괌 등 아시아에 있는 미국 군사기지에 집중되고 있다. 괌은 중국의 대만 침공 시 미국의 대응에 중심적인 역할을 할 군사기지이기 때문에 미국 정보 당국은 크게 놀라고 있다고 CNBC는 전했다.
중국은 대만과의 전쟁을 개시할 경우, 미국의 초동 대응을 막기 위해 아시아에 지역에 있는 미군 기지를 집중 공격한다는 전략을 세워놓고 있다.
미국 국가안보국(NSA)은 이날 해킹이 어떻게 작동하고 사이버 보안 팀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내용을 NSA 게시판에 게시했다.
중국 정부의 지원을 받는 해커들은 이전에도 미국 기업의 중요하고 민감한 정보를 표적으로 삼은 적이 있다. 저명한 로펌인 코빙톤과 벌링은 2020년 중국 정부가 후원하는 해킹그룹에 해킹을 당했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청와대行 아니었다
4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5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6
“무속인 지시 따르면 자녀 치료”…성적 영상 찍게하고 87억 뜯어
7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8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9
86세 전원주 “춤추다 낙상해 고관절 골절…다 고친뒤 나오겠다”
10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8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9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10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청와대行 아니었다
4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5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6
“무속인 지시 따르면 자녀 치료”…성적 영상 찍게하고 87억 뜯어
7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8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9
86세 전원주 “춤추다 낙상해 고관절 골절…다 고친뒤 나오겠다”
10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8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9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10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토부, 서울시에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사중지 명령
수사 대상자로부터 억대 뇌물 수수한 경찰…징역 6년
전교조, 37년 만에 명칭 바꾼다…4대 사업 계획 발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