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애플 사상 최고치 경신, 시총 3조달러 ‘카운트다운’
뉴스1
업데이트
2023-06-13 07:51
2023년 6월 13일 07시 51분
입력
2023-06-13 06:50
2023년 6월 13일 06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애플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미국증시의 간판주 애플이 1.6% 가까이 상승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애플은 전거래일보다 1.56% 상승한 183.79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사상최고치다. 이전 최고치는 2022년 1월에 기록한 182.01 달러였다.
이에 따라 애플의 시총은 2조8910억 달러를 기록, 시총 3조 달러에 더욱 다가섰다.
인류 역사상 시총 3조 달러를 돌파한 기업은 아직 없다. 애플도 장중 3조 달러를 돌파한 적은 있지만 마감가 기준으로 3조 달러를 돌파한 적은 없었다.
애플의 주가가 190.73 달러를 상회하면 시총 3조 달러를 돌파한다.
이날 애플이 상승한 것은 지난 주 공개한 혼합현실 헤드셋 ‘비전 프로’ 효과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로써 애플은 올 들어 41% 상승했다. 이는 나스닥의 상승률 35%를 상회한다.
올 들어 애플은 주식시황에 상관없이 꾸준히 랠리했었다. 연초에는 지방은행발 금융위기가 불거지자 애플이 피난처가 될 것이란 기대로 조용히 랠리했었다.
피닉스 파이낸셜 서비스의 수석 시장 분석가인 웨인 카우프만은 “애플은 투자자들이 편안하게 느끼는 로드맵을 가지고 있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현금흐름이 좋다”고 말했다.
그는 “애플은 장기적으로 소유하면 돈을 벌 수 있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증시의 등락에 상관없이 편안하게 소유할 수 있는 주식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4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7
변시 5번 떨어진 ‘오탈자’ 2000명 시대 [횡설수설/장택동]
8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9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4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7
변시 5번 떨어진 ‘오탈자’ 2000명 시대 [횡설수설/장택동]
8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9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李대통령, 유가 급등에 “담합 가격조작은 중대범죄…대가 알게 될 것”
양도세 중과 두달 앞, 강남 3구-용산 아파트값 2주째 하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