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머스크 “케이지에서 한판 붙자” 저커버그 “위치 찍어라”
뉴스1
업데이트
2023-06-23 10:46
2023년 6월 23일 10시 46분
입력
2023-06-23 10:45
2023년 6월 23일 10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당 기사 - BBC 갈무리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가 UFC 케이지에서 격투를 하기로 합의해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고 영국 BBC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는 지난 21일 한 트위터 사용자가 메타가 트위터에 맞설 앱 ‘스레드’ 출시를 예고한 것을 두고 “스레드가 진짜 트위터 라이벌이 될까”라고 묻자 머스크는 “전 지구가 조만간 저커버그 손가락에 지배당하겠네”라고 적었다. 저커버그를 비아냥댄 것이다.
이에 한 트위터리언이 “저커버그가 주짓수를 한다고 들었는데 조심하라”는 답글을 달자 머스크는 “저커버그와 케이지 안에서 격투할 준비가 돼 있다”고 응수했다.
그러자 저커버그는 머스크의 트윗을 캡처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위치를 보내라”고 적었다.
머스크는 이에 “라스베이거스 옥타곤”이라고 즉시 답했다. 옥타곤은 UFC 전용 경기장이다.
이에 따라 전세계 누리꾼들은 이들의 격투를 기정사실화하고 누가 이길지를 두고 입씨름을 벌이고 있다.
일부에서는 머스크가 체격이 훨씬 크기 때문에 유리할 것이라고 보고 있으나 대부분은 저커버그가 이길 것라고 전망하고 있다.
저커버그는 코로나19 유행 기간 브라질 무술 주짓수를 연마했고, 최근 캘리포니아주 지역 대회에 출전해 우승한 적도 있기 때문이다.
나이도 저커버그가 39세로, 51세인 머스크보다 적어 더 유리할 전망이다.
그러나 실제 결투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그동안 머스크가 수차례 공수표를 남발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그는 지난 4월 BBC와 인터뷰에서 자신의 반려견을 트위터의 CEO로 임명했다고 말했으나 공수표였다.
2017년에는 뉴욕시와 워싱턴 DC, 필라델피아, 볼티모어를 연결하는 일종의 기차 시스템인 하이퍼루프에 대해 “구두로 정부 승인을 받았다”고 트윗했다. 그러나 사실이 아니었다.
한편 머스크는 개인재산이 2320억 달러로, 세계 1위, 저커버그는 1030억 달러로 세계 10위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4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5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6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7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8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9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10
“친미의 대가” 걸프 6개국 때리는 이란…중동 진출 빅테크도 타깃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4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5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6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7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8
이란, 이스라엘에 장거리 미사일 ‘가드르’, ‘에마드’ 발사
9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10
“친미의 대가” 걸프 6개국 때리는 이란…중동 진출 빅테크도 타깃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회 내 尹 사진 철거…“우 의장, 헌법정신에 부합 않는다고 판단”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충주맨’ 김선태 “돈 벌고 싶어 사직”…개인 유튜브 개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