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멕시코서 경찰서 직원 10여 명, 무장 괴한에 납치
뉴시스
입력
2023-06-28 16:49
2023년 6월 28일 16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방위로 구조 작전 수행 중…납치 동기 파악 중"
국경서 마약 조직 주도권 다툼 폭력 사건 잇따라
멕시코 남부의 경찰서 직원 10여 명이 고속도로에서 무장 괴한들에게 납치됐다.
28일(현지시간) 미 ABC뉴스에 따르면 이날 멕시코 남부 치아파스주에서 무장 괴한들이 주 경찰서 행정 직원 14명을 납치해 당국은 연방군과 지방군을 대거 투입했다.
치아파스주 안보 및 시민보호부(SSPC) 장관은 성명을 통해 전방위로 구조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납치 동기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익명을 요청한 주 경찰 당국 관계자는 직원들이 수송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총기를 소지한 괴한들을 태운 트럭 여러대가 이를 가로막았다고 말했다.
차량에 탄 여성들은 풀려났고 남성들은 납치돼 끌려갔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멕시코 현지 매체들은 문이 열린 채 고속도로에 정차한 차량 수 대가 등장, 방탄조끼를 입은 괴한들이 직원들에 총을 겨누고 있는 영상을 공개했다.
납치는 멕시코가 과테말라와 접한 국경지대인 오코조코아우틀라와 툭스틀라 구티에레스 사이의 고속도로에서 발생했다.
최근 국경지대에서는 멕시코의 마약 거래 양대 카르텔인 시날로아와 할리스코 누에바 제네라시온(CJNG)의 주도권 다툼으로 인한 폭력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23일 치아파스주를 방문한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은 이 국경 지대의 폭력 사태를 일축하며 “일반적으로 이 지역은 평화롭고 고요하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대통령 방문 하루 전날 툭스틀라 구티에레스에서는 법무장관실 관계자가 총격으로 중상을 입었다.
지난 19일에도 무력 충돌이 일어나 국가경비대원 한 명과 민간인 한 명이 사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0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0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檢, 야놀자·여기어때 압수수색…입점업소 ‘광고 갑질’ 혐의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한석준 “이어폰 쓰기 힘들수도”…소음 민폐 노인 옹호 ‘시끌’ [e글e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