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68층 창문 미친듯 두드렸다”…고층 빌딩 정복 佛남성, 홍콩서 추락사
뉴스1
업데이트
2023-08-01 11:16
2023년 8월 1일 11시 16분
입력
2023-07-31 22:42
2023년 7월 31일 22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레미 루시디 인스타그램 사진(SCMP 갈무리)
세계의 고층 빌딩을 타고 오르는 묘기를 보여온 프랑스 인스타그램 스타가 지난 27일 홍콩의 한 건물에서 추락해 숨졌다.
영국 소셜미디어 JOE에 따르면 레미 루시디라는 이 남성은 홍콩 트레군터 타워 단지 68층에서 떨어져 사망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그는 이 펜트하우스 바깥쪽에서 옴짝달싹 못하다가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수사관들에 따르면 루시디는 그날 저녁에 건물에 도착해 경비원에게 40층에 사는 친구를 만나러 왔다고 말했다. 그를 들여보낸 경비원은 방문한다는 친구 집을 확인하려 했지만 루시디는 그 사이 엘리베이터를 타버렸다.
루시디는 건물 꼭대기층으로 가다가 건물 외부에서 갇혔던 것으로 보인다. 건물에서 일하던 가정부에 따르면 오후 7시 30분께 그는 미친듯이 68층 펜트하우스 창문을 두드렸지만 그 다음 발을 헛디뎌 아래로 떨어졌다. 가정부는 이를 보고 경찰에 신고했다.
익스트림 스포츠 장면이 담긴 그의 카메라는 경찰이 현장에서 발견했다.
루시디는 2016년에 초고층 빌딩을 오르기 시작했고, 그 이후 불가리아, 포르투갈, 프랑스, 우크라이나, 두바이와 같은 곳에서 묘기를 선보였다.
7월16일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사진은 루시디가 불가리아 가브로브로의 한 건물 옆에 매달려 찍은 셀카였다. 사진에는 “유니콘을 쫓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는 그의 글이 달려 있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쇼핑몰 3층서 화분, 음료수병 투척”…목격담 확산
기름값 무서워 산 전기이륜차, 집에서 충전중 폭발 불안에 떤다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檢개혁 자문위원장 사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