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국무부 “北, 절대 핵보유국 못 돼”…최선희 담화 반박
뉴시스
입력
2023-10-04 11:47
2023년 10월 4일 11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北, 핵·WMD·탄도미사일 포기하고 안보리 결의안 준수하라”
미국 국무부가 북한 핵보유국 지위를 주장한 최선희 북한 외무상 담화를 정면 반박했다.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국무부 대변인은 3일(현지시간) 서면 논평을 통해 “북한은 핵확산금지조약(NPT)하에서 절대 핵무기 보유국 지위를 얻을 수 없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최 외무상은 지난달 30일 밤 담화를 내고 “핵보유는 우리 국가의 운명적 선택”이라며 ‘미국을 비롯한 적대 세력’이 핵보유국으로서 헌법적 지위를 부정하거나 침탈할 경우 주권 침해가 된다고 주장했다.
국무부 대변인은 그러나 “북한이 핵무기와 현존 핵 프로그램, 기타 대량살상무기(WMD)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포기하고 유엔 안보리 결의안의 모든 의무를 완전히 준수하기를 거듭 요구한다”라고 했다.
대변인은 아울러 “북한의 WMD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은 다수의 유엔 안보리 결의안을 위반하는 것이자 국제 평화·안보와 세계 비확산 체제에 위협을 제기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현재 NPT 체제에 따라 핵보유국으로 인정되는 국가는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미국과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5개 국가다. 북한은 지난 2003년 NPT 탈퇴를 선언한 상황이다.
앞서 우리 외교부 역시 핵 보유를 주권 국가의 자주적 권리라고 주장한 최 외무상 담화가 나오자 “북한은 어떤 행동과 주장을 하든 간에 핵 보유를 결코 인정받지 못할 것”이라고 일축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4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5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송영길, 계양을 출마 김남준에 전화했다는데…”[정치를 부탁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4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5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송영길, 계양을 출마 김남준에 전화했다는데…”[정치를 부탁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순직 경찰 희생에 ‘칼빵’?…전현무 발언에 경찰직협 ‘분노’
총 들고 트럼프 자택 침입한 20대 백인男 사살
민희진, 日 재력가 투자 유치설 부인…하이브엔 예금계좌 가압류 신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