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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의 ‘판다 외교’ 영향?…내년 말 미국에서 판다 자취 감출 수도
뉴스1
입력
2023-10-04 15:53
2023년 10월 4일 15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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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을 나고 있는 푸바오가 24일 오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사육사들이 준비한 얼음 평상 위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3.8.24/뉴스1
미국 국립동물원의 자이언트 판다 3마리가 오는 12월 중국으로 반환되는 가운데, 내년 말이면 미국에 판다가 단 한 마리도 남지 않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된다.
3일(현지시간) USA투데이 등 미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싱턴 DC의 스미스소니언 국립동물원에 있는 판다 티안티안, 메이 시앙, 샤오치지 3마리가 임대 계약 종료에 따라 12월 초 중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워싱턴DC의 판다가 중국으로 반환되면 미국에 남은 판다는 조지아주 애틀랜타 동물원에 있는 4마리가 유일하게 된다.
이들 판다에 대한 중국과의 임대 계약도 내년 말 종료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계약 연장 논의는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내년 말이면 미국에 단 한 마리의 판다도 남지 않게 된다.
앞서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동물원은 2019년에, 테네시주 멤피스 동물원은 연초에 각각 판다를 중국에 반환했다.
무더운 여름을 나고 있는 푸바오가 24일 오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사육사들이 준비한 먹이를 먹고 있다. 2023.8.24/뉴스1
일각에선 이처럼 판다가 중국으로 돌아가는 이유가 중국의 ‘판다 외교’가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된다.
1972년 리처드 닉슨 미국 대통령의 방중 뒤, 저우언라이 중국 총리가 양국 관계 우호의 상징으로 링링·싱싱 커플을 미국에 보내면서 판다 외교는 시작됐다.
최근의 미국과 중국의 고조된 긴장 관계가 양국 우호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판다의 반환에 영향을 끼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앞서 영국 스코틀랜드 동물원도 판다 1쌍이 임대 만료에 따라 12월 중국으로 반환된다고 밝힌 바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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