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동전쟁 격화에도 국제유가 2% 이상 급락
뉴스1
업데이트
2023-10-12 04:58
2023년 10월 12일 04시 58분
입력
2023-10-12 04:56
2023년 10월 12일 04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당 기사 - NYT 갈무리
중동전쟁이 격화하고 있음에도 국제유가는 2% 이상 급락했다.
11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은 전거래일보다 2.26% 급락한 배럴당 84.0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국제유가의 벤치마크인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도 전거래일보다 1.59% 하락한 배럴당 86.27 달러를 기록했다.
국제유가는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한 직후 9일 거래에서 4% 이상 급등했으나 이후 이틀 연속 하락했다.
이는 미국의 유력언론 뉴욕타임스(NYT)가 이란도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에 깜짝 놀랐다고 보도함에 따라 이-팔 분쟁이 중동 전체로 확산할 것이란 우려가 줄었고, 미국의 생산자물가지수(PPI)가 5개월래 최고를 기록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날 NYT는 이란 지도자들은 하마스의 이스라엘 기습에 깜짝 놀랐다며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배후가 이란이라는 설을 일축했다.
이에 따라 이란이 이-팔 분쟁에 개입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전투가 중동 전체로 확산되지 않는다면 원유 공급이 방해를 받지는 않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 News1 DB
특히 이란이 이-팔 분쟁에 개입할 경우,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할 수 있다. 호르무즈 해협은 일일 1700만~1800만 배럴의 원유가 이동하는 원유 공급의 핵심 루트다.
만약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될 경우, 국제유가는 배럴당 20~30 달러 급등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이날 발표된 PPI도 유가 급락에 한몫했다. 이날 미국 노동부는 9월 PPI가 전월 대비 0.5%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0.3%를 웃도는 것이다.
전년 대비 상승률은 2.2%로 지난 4월(2.3%) 이후 5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물가상승은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을 높인다.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면 원유 수요가 줄 수밖에 없다.
이같은 이유 등으로 이날 WTI는 급락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해 단톡방 공유
5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6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7
감기·독감·코로나를 한번에…코에 뿌리는 ‘만능 백신’ 개발
8
두 얼굴의 동화작가…남편 죽여놓고 “천사 돼서 지켜줘” 책 써
9
“에어팟 비싸다며 살지 고민”…신세계家 애니 유학시절 화제
10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해 단톡방 공유
5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6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7
감기·독감·코로나를 한번에…코에 뿌리는 ‘만능 백신’ 개발
8
두 얼굴의 동화작가…남편 죽여놓고 “천사 돼서 지켜줘” 책 써
9
“에어팟 비싸다며 살지 고민”…신세계家 애니 유학시절 화제
10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학재 “작년 11월부터 사퇴 압력…지방선거 출마 생각 없어”
‘쪼개기 교섭’ 노란봉투법 2주뒤 시행… 춘투대란 현실화 우려
쿠팡, 대만서도 개인정보 유출 확인…“20만 명 정보 불법 열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