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네타냐후, 분쟁 이후 푸틴과 첫 통화…“하마스 파괴할 때까지 작전 안 멈출 것”
뉴시스
입력
2023-10-17 11:29
2023년 10월 17일 1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크렘린궁 “푸틴, 확전·인도주의 재앙 방지 위해 취한 조치 밝혀”
푸틴, 민간인 대상 폭력 강하게 비난…“정치·외교 방법 통한 평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전화 회담을 하고 하마스 전멸 전까지 전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 뜻을 분명히 했다.
17일(현지시간) 네타냐후 총리실은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네타냐후 총리는 (푸틴 대통령과 전화 회담에서) 이스라엘이 잔인하고 혐오스러운 살인자들의 공격을 받은 뒤 단결된 결의로 전쟁에 나섰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네타냐후 총리는) 하마스의 군사·통치력을 파괴할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고 강조했다.
크렘린궁도 성명을 통해 “푸틴 대통령은 네타냐후 총리에게 러시아가 상황 정상화와 확전방지를 위해, 또 가자지구에서 인도주의적 재앙을 막기 위해 취한 조치에 대해 설명했다”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민간인에 대한 폭력을 강하게 비난하며 분쟁 해결을 위해 노력할 준비가 돼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는 분쟁을 멈추고 정치·외교적 방법을 통해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근본적인 열망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고 크렘린궁은 덧붙였다.
이날 러시아가 주도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간 즉각적인 휴전을 촉구하는 결의안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에서 부결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4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5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6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7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8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4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5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6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7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8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한국인은 호구래요”…동남아 ‘팁 꾸러미’ 갑론을박 [e글e글]
與 “‘공소 취소 거래설’ 주장 장인수 씨 고발…김어준은 해당 안 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