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11월에 웬 토네이도?…日 이상고온에 기상이변
뉴시스
업데이트
2023-11-03 14:54
2023년 11월 3일 14시 54분
입력
2023-11-03 14:53
2023년 11월 3일 14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키타현서 주택 4채 파손·시간당 100㎜ 넘는 폭우
가을에도 따뜻한 바람 불어…전문가 “매우 이례적”
일본에서 지구온난화에 의한 이상고온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현지에서 여름철에 주로 발생하던 토네이도가 11월에 나타났다.
2일 일본 공영 NHK에 따르면 전날 밤 아키타현의 중심 도시인 아키타시에 토네이도가 발생해 주택 4채가 파손됐다. 해당 주택은 지붕이 날아가거나 유리창이 깨졌다.
현지 주민은 “바람이 너무 세서 깜짝 놀랐다”며 “소리가 매우 컸고 번개도 쳤다”고 말했다.
아키타현지방기상대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11시20분께 아키타시 서부에서 시간당 100㎜가 넘는 강한 폭우가 쏟아졌다.
토네이도는 주로 연평균 기온이 10~20도 사이에 있는 온대 지방에서 발생한다.
이에 따라 따뜻한 바람이 불지 않는 가을과 겨울철에는 잘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이상고온 현상이 심화하면서 11월에 토네이도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일본 기상청은 지난 9월 전국 평균 기온이 평년 기준치보다 2.66도 높아 1898년에 관측을 시작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구 온난화와 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올 12월에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관측될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올해의 따뜻한 날씨는 매우 이례적”이라며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면서 이러한 이상고온 현상이 계속 이어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4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5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6
[오늘의 운세/2월 23일]
7
아베 모친의 고조부, ‘독도 日 편입’ 설계자였다
8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9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10
트럼프 관세 폭주, 美대법이 막자 “15% 새로 부과”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4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5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6
[오늘의 운세/2월 23일]
7
아베 모친의 고조부, ‘독도 日 편입’ 설계자였다
8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9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10
트럼프 관세 폭주, 美대법이 막자 “15% 새로 부과”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당명 바뀌면 유권자 혼란” 지선前 개정 사실상 중단
창덕궁 누비는 AI ‘순라봇’… 화재-침입 사각지대 없앤다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