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연준 선호’ 美 12월 개인소비지출 지수, 전년 대비 2.6%↑
뉴시스
업데이트
2024-01-26 23:35
2024년 1월 26일 23시 35분
입력
2024-01-26 23:34
2024년 1월 26일 23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코로나 이전 수준…근원 PCE는 전년대비 2.9% 상승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선호하는 물가 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 지수가 지난해 12월 전월 대비 0.2% 상승해 물가상승률이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상무부는 26일(현지시간) 12월 PCE 가격지수가 전월 대비 0.2%, 전년 동월 대비 2.6%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코로나19 이전과 거의 일치하는 수준으로, 연준의 물가상승률 목표치인 2%를 약간 상회하는 수치다.
변동성이 큰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 지수는 전월 대비 0.2%, 전년 동월 대비 2.9% 상승했다. 2021년 3월 이후 가장 작은 상승폭으로, 다우존스가 설문 조사한 경제학자들은 각 0.2%와 3% 상승을 예상했다.
소비자 지출은 0.7% 증가, 예상치인 0.5%를 상회했다. 개인 소득 증가율은 0.3%로 낮아졌다. 개인 저축률은 전달 4.1%에서 3.7%로 떨어졌다.
식품 가격은 전월 대비 0.1% 상승했으며, 에너지와 서비스 부문은 0.3% 상승했다. 내구재 가격은 0.4% 하락했다.
앞서 전날 발표된 미국 지난해 4분기 경제성장률은 연율 3.3%로, 시장 예상치인 2%를 훨씬 상회했다.
경제지표 호조로 인플레이션이 경기 침체 없이 연준 목표치인 2%로 회복되는 ‘연착륙’ 성공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시장은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2022년 3월부터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단행한 연준이 금리 인하를 언제 시작할지에 주목하고 있다.
연준은 지난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올해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예고하면서도, 시작 시점이 언제일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시장에선 오는 3월 첫 금리 인하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일부 연준 위원들은 이같은 가정에 선 그으며 금리 인하 개시 시점 결정에 신중할 것이라고 발언했다.
연준은 오는 30~31일 올해 첫 FOMC 회의를 앞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3
최정예 美공수부대 돌연 훈련 취소…‘이란 지상전’ 임박?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6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7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8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9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10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3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4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7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8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9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3
최정예 美공수부대 돌연 훈련 취소…‘이란 지상전’ 임박?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6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7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8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9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10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3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4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7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8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9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日, 美군사지원 요청 대비해 자위대 파견 검토
요동친 코스피에도 개미는 샀다…개인 10兆 순매수 배경은
이란 탄도미사일 잘 막은 중동 국가들, 저가 드론엔 속수무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