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의회예산국 “10년 뒤 재정적자 2조6천억 달러…‘위기’ 경고”
뉴시스
입력
2024-02-08 15:24
2024년 2월 8일 15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 1조6000억달러에서 10년 뒤 66% 급증
"바이든과 트럼프 둘 다 세금 인상 논의 안해"
미국 정부의 재정적자가 10년 후 2조6000억달러(약 3452조원)로 늘어나 재정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7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미 의회예산국(CBO)은 재정적자가 올해 1조6000억달러(약 2152조원)에서 10년 후 2034년 2조6000억달러(약 3452조원)로 66% 가량 급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CBO는 미 국내총생산(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도 2024년 5.6%에서 10년 후 6.1%로 증가해 지난 50년간 평균 3.7%를 훨씬 웃돌 것이라고 봤다.
또 미국의 공공부채가 2025년 GDP의 100%를 넘어설 것이며 2034년에는 약 116%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CBO는 팬데믹 당시 국가 경제를 부양하기 위해 막대한 재정 지출을 감행한 데 따라 정부 부채가 급증했다고 분석했다.
신용평가사 피치(Fitch)는 지난 8월 미국의 재정난으로 인한 부채 부담이 최고 신용등급을 보유한 다른 국가들의 수준을 훨씬 초과할 것이라며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A 등급에서 AA+로 하향 조정했다.
경제학자들은 유력한 차기 대통령 후보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중 어느 누구도 정부의 지출과 수입 간 격차를 줄이기 위한 세금 인상을 논의하고 있지 않다고 우려한다.
제이슨 퍼먼 하버드대학교 경제학자는 CBO가 “(미국 정부의) 부채가 지속 불가능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던 사실이며 CBO의 전망은 이를 확인시켜 주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2
“내 딸 감자튀김 훔쳐?” 놀이공원서 갈매기 죽인 아빠, 결국 징역형
3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4
40년 전 두 딸 버린 엄마…동생 죽자 나타나 “150억 유산 내놔”
5
“보잉 737을 땅에 묻었다”…지하 ‘비행기 벙커’ 만든 英 유튜버
6
美 중식당서 로봇이 접시 깨며 난동…“정지 버튼이 없어”(영상)
7
서울은 1박 200만원, 제주는 부활? K-호텔의 미래 전망[딥다이브]
8
“기특하고 예뻐” 길거리서 재활용 수집 할머니 도운 학생들
9
“내 딸 형제가 47명?”…정자 기증받은 싱글맘, 졸지에 ‘슈퍼 대가족’
10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1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2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3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4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5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6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7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8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9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10
“트럼프 그렇게 화내는 건 처음 봐”…파병 난색 유럽에 분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2
“내 딸 감자튀김 훔쳐?” 놀이공원서 갈매기 죽인 아빠, 결국 징역형
3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4
40년 전 두 딸 버린 엄마…동생 죽자 나타나 “150억 유산 내놔”
5
“보잉 737을 땅에 묻었다”…지하 ‘비행기 벙커’ 만든 英 유튜버
6
美 중식당서 로봇이 접시 깨며 난동…“정지 버튼이 없어”(영상)
7
서울은 1박 200만원, 제주는 부활? K-호텔의 미래 전망[딥다이브]
8
“기특하고 예뻐” 길거리서 재활용 수집 할머니 도운 학생들
9
“내 딸 형제가 47명?”…정자 기증받은 싱글맘, 졸지에 ‘슈퍼 대가족’
10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1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2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3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4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5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6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7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8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9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10
“트럼프 그렇게 화내는 건 처음 봐”…파병 난색 유럽에 분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날아온 트럭바퀴 버스 운전석 덮쳐… 다친 버스기사 승객 구하고 숨져
봄철 꽃가루·미세먼지에…영유아 ‘유행성 각결막염’ 환자 증가세
“전원 버튼 어디야”…美 중식당서 접시 깨며 난동부린 로봇 (영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