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미일, 4월 정상회담서 무기장비 공동생산 체제 합의”
뉴시스
입력
2024-03-10 11:42
2024년 3월 10일 11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과 일본은 내달 정상회담에서 방위 무기장비를 공동생산 체제를 강화하기로 합의할 방침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이 10일 보도했다.
신문은 복수의 미일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조 바이든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총리가 4월10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정상회담 때 이같이 의견을 모아 관련 문건에 명시하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다고 전했다.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미국 방산체제가 핍박을 받는 상황에서 일본은 대미 방위장비 증산으로 미일동맹의 결속을 다지고 억지력을 유지할 생각이라고 산문은 지적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이번 미일 정상회담에선 양국 방위산업 건 연대 강화를 중요 이슈로 논의할 예정이다.
미국은 우크라이나 군사지원 장기화 등으로 인해 포탄과 미사일이 재고 부족에 빠지는 처지에 직면했다.
일본은 작년 12월 무기장비 이전 3원칙과 운용지침을 개정하고 이에 맞춰 미국의 미사일 부족을 메워줄 목적으로 지대공 요격 미사일 패트리엇을 미국에 수출하기로 결정했다.
정상회담에선 이런 보완관계를 가속할 방침을 확인할 전망이다.
패권주의적 행보를 확대하는 중국을 겨냥해 무기장비의 공급망을 강화하려는 생각도 미일에는 있다고 한다.
또한 미일 정상은 일본기업이 주일미군에 배치한 군함과 F-35 등 무기장비의 정비와 수리를 정기적으로 하는 사업을 본격화하는 문제도 협의한다고 소식통들은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6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7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8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9
눈물로 씻어낸 3년 전 그 아픔
10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6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7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8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9
눈물로 씻어낸 3년 전 그 아픔
10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AI 무기화 반대’ 앤스로픽, 美정부 제소… “견해 다르다고 위험 기업 지정은 위헌”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