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록히드마틴에 45억$규모 최신형 패트리엇 미사일 발주
뉴시스
입력
2024-06-29 16:43
2024년 6월 29일 16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크라이나 지원으로 부족한 재고 보충 등
ⓒ뉴시스
미국 국방부는 우크라이나에 제공 중인 패트리엇 방공 미사일 시스템(PAC)을 새로 45억 달러(약 6조2190억원) 상당 발주했다고 CNN과 AP 통신 등이 2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국방부는 이날 록히틴 마틴과 패트리엇 방공 시스템을 조달하는 다년간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패트리엇 시스템은 러시아 침공에 맞서는 우크라이나군을 돕기 위해 서방이 지원하는 정교한 방공망 중 하나다.
미국은 우크라이나 등에 제공하면서 부족한 재고를 보충하기 위해 일본에서 기술도입 생산한 패트리엇 시스템 도입을 서둘러왔다.
국방부가 록히드 마틴에 주문한 물량은 PAC-3 MSE 미사일 870기와 관련 하드웨어 장비이다.
록히드 마틴은 패트리엇 시스템의 핵심인 요격 미사일 최신형인 PAC-3 MSE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는 1기당 400만 달러를 호가한다고 한다.
최근 록히드 마틴은 미국 각 군과 협조 하에 PAC-3 MSE를 가상 이지스 무기 시스템에서 발사하는 시험을 실시, 실제 표적에 명중시켰다고 발표했다.
시험에서 PAC-3 MSE는 가상 이지스 무기시스템인 MK-70 컨테이너 발사대에서 쏘아올려 순항 미사일을 상정한 표적을 정확히 요격했다고 록히드 마틴은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제거 성공”
3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4
한달에 100km 뛰는 ‘철인 변호사’ 경찰 됐다…“국민 섬길 것”
5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8
리사 수 AMD CEO, 내일 이재용과 만찬…‘제2의 깐부회동’ 관심
9
보유세 급등 예상에…“6월 전에 팔자” 고가단지 매물 늘어날 듯
10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9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제거 성공”
3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4
한달에 100km 뛰는 ‘철인 변호사’ 경찰 됐다…“국민 섬길 것”
5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8
리사 수 AMD CEO, 내일 이재용과 만찬…‘제2의 깐부회동’ 관심
9
보유세 급등 예상에…“6월 전에 팔자” 고가단지 매물 늘어날 듯
10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9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젠틀몬스터 “디자인 모방 첫 구속, 창작·공정 경쟁 보호 전환점”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