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부산시, ‘세계 살기 좋은 도시 지수’ 2년 연속 아시아 6위
뉴스1
입력
2024-07-03 08:11
2024년 7월 3일 08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초량 망양로에서 내려다 본 부산 야경. ⓒ News1
부산이 영국의 대표 경제분석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발표한 ‘2024 세계 살기 좋은 도시 지수’보고서에서 2년 연속 아시아 6위를 달성했다.
3일 부산시에 따르면 영국의 유력 주간지인 이코노미스트 산하 경제분석기관인 EIU는 매년 세계 주요 도시의 생활 여건과 살기 좋은 정도를 평가하는 세계 살기 좋은 도시 지수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평가 분야는 안정성, 의료, 문화와 환경, 교육, 기반시설 등 총 5개 분야다.
EIU는 현지시각으로 지난 26일 2024년도 보고서를 발간했다. 시는 이번 종합평가에서 87점을 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80점대 후반의 점수를 얻었다. 순위도 지난해에 이어 아시아 6위를 사수했다.
시는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의 도시브랜드 매력과 가치가 세계적으로 널리 인정받으면서 세계 유수의 도시브랜드 평가 지수들이 부산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부산은 최근 세계적 두뇌집단인 지옌(Z/YEN)사의 국제금융센터지수에서 121개 금융도시 중 27위(아시아 9위)에, 세계지능형도시 지수에서 79개 지능형 도시 중 14위(아시아 3위)에 오르며 역대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 세계적 자문 기관인 레저넌스 컨설턴시가 발표한 2024년 세계 최고의 도시 보고서에도 최초로 진입, 한국의 마이애미라는 찬사를 받으며 270개 도시 가운데 67위에 올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은 천혜의 자연과 따뜻한 정을 가진, 이미 그 자체로 살기 좋은 도시”라며 “부산이 가지고 있는 도시브랜드의 매력과 가치를 전 세계에 더욱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부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자다 소변보러 화장실 ‘들락날락’…전립선 아닌 ‘이 문제’?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6
이란 “첨단무기 손도 안댔다” 트럼프 “영원히 전쟁 가능”…장기전 가나
7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8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9
“어서 타”, 이번엔 김승연…美-이란전쟁에 ‘회장님 밈’ 방산주로
10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1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2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3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자다 소변보러 화장실 ‘들락날락’…전립선 아닌 ‘이 문제’?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6
이란 “첨단무기 손도 안댔다” 트럼프 “영원히 전쟁 가능”…장기전 가나
7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8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9
“어서 타”, 이번엔 김승연…美-이란전쟁에 ‘회장님 밈’ 방산주로
10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1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2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3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삶의 만족도 최고치 찍었지만…계층이동 희망은 10년래 최저
“폭행·성범죄 지도자 222명 아직 현장…학폭 선수 152명 대회로”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女, 사이이코패스 판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