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하늘서 떨어진 대형견…산책하던 엄마·세살 딸 참변
뉴시스
입력
2024-08-09 09:48
2024년 8월 9일 09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인도의 한 주택에서 추락한 대형견에 깔려 3세 여아가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7일(현지시각) NDTV 등 외신에 따르면 사고는 전날 오후 인도 뭄바이에서 약 30km 떨어진 외곽 소도시 뭄브라의 한 골목에서 일어났다.
공개된 CCTV 영상을 보면 5층 높이 건물에서 갑자기 골든리트리버 한 마리가 떨어졌고, 어머니와 함께 산책하던 여아 A(3)양을 그대로 덮쳤다.
강한 충격을 받은 A양은 그 자리에서 기절했다. A양의 어머니는 정신을 잃은 딸을 품에 안은 채 절규하며 주변에 도움을 청했다.
건물에서 떨어진 골든 리트리버는 얼마 지나지 않아 의식을 되찾고 스스로 일어섰지만, 충격 탓에 방향감각을 잃은 듯 움직임이 느렸다.
A양은 행인들의 도움을 받아 곧장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현지에서는 A양이 8년 만에 얻은 외동딸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골든 리트리버도 구조돼 동물병원으로 옮겨졌다. 다만 골든 리트리버가 추락한 경위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다.
유족은 “골든 리트리버 주인이 테라스 전체를 점거하고 적절한 허가 없이 다양한 품종의 개를 키우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지 경찰은 견주의 신원과 사건 정황을 조사 중이다. 또 A양의 정확한 사인을 파악하기 위해 시신을 부검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2
한달에 100km 뛰는 ‘철인 변호사’ 경찰 됐다…“국민 섬길 것”
3
아이유·송중기 살고있는 아파트, 공시가 325억 ‘전국 1위’
4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5
“막힌 줄 알았는데”…호르무즈, 일부 유조선 ‘몰래 통과’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8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9
리사 수 AMD CEO, 내일 이재용과 만찬…‘제2의 깐부회동’ 관심
10
파주서 민통선 철책 넘던 50대 남성 검거…진술 거부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9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2
한달에 100km 뛰는 ‘철인 변호사’ 경찰 됐다…“국민 섬길 것”
3
아이유·송중기 살고있는 아파트, 공시가 325억 ‘전국 1위’
4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5
“막힌 줄 알았는데”…호르무즈, 일부 유조선 ‘몰래 통과’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8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9
리사 수 AMD CEO, 내일 이재용과 만찬…‘제2의 깐부회동’ 관심
10
파주서 민통선 철책 넘던 50대 남성 검거…진술 거부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9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소고기 회식’ 참석률 높단말에…李 “사주라고 해야겠다”
“중국인 질문엔 답 안해”…대만 국회서 불거진 ‘국적 논란’
“소화제 먹어도 체기 그대로?”…몸속 ‘돌’ 쌓였다는 위험 신호 [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