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트럼프 취임 2주 전 미일 외교장관 회담…동맹 강화 방침 확인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1-07 14:45
2025년 1월 7일 14시 45분
입력
2025-01-07 14:44
2025년 1월 7일 14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美의 일본제철 US스틸 인수 불허 논의됐을 가능성”
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취임을 약 2주 앞둔 7일 미일 외교장관은 7일 회담을 가지고 양국 동맹 강화 방침을 확인했다.
일본 공영 NHK,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에 따르면 일본 도쿄(東京)를 방문한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이날 오전 11시30분꼐부터 이와야 다케시(岩屋毅) 외무상과 회담을 가졌다.
이와야 외무상은 모두발언에서 “최근 4년 간 일미(미일) 동맹은 전례 없이 굳건해졌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일미(미일) 동맹을 새롭게 높은 곳으로 이끌어가겠다고 생각한다”며 “이를 위해 현재 지역 정세, 일미 관계에 대해 확실히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블링컨 장관은 “미일은 이 지역 뿐만 아니라 글로벌 과제에 대해서도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며 “미국의 정권 이행이 있다 하더라도 제대로 여러 가지 과제를 위해 앞으로도 전진할 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트럼프 정권으로 교체된다 하더라도 “이 (미일 동맹 강화) 흐름은 멈추지 않는다”고 말했다.
블링컨 장관은 조 바이든 대통령으로부터 일본과 협력에 관한 성과를 전달하라는 전언도 받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회담에서는 바이든 대통령이 일본제철의 US스틸 인수를 불허한 것도 논의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일본 언론들은 보고 있다.
아울러 지난 6일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북한에 대한 대응에 대해서도 논의했을 것으로 보인다. 한미일 3국의 지속적인 대북 대응 협력 필요성 인식 등을 공유했을 것으로 관측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전 공장 화재, 24명 중상…李 “신속히 인명 구조하라”
2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3
김민석 “유시민 형은 TV출연 즐기는 강남 지식인 됐다” 문자 포착
4
차 뒤에 바짝 붙어 어슬렁…악질 오토바이 검거
5
자존심 구긴 ‘하늘의 제왕’…美 F-35, 이란에 피격 비상착륙
6
‘광화문 컴백’ BTS ‘스윔’ 뮤비 공개…52분만에 500만 넘었다
7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8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9
“생일 촛불 끄려는데” 부탄가스 ‘펑!’…학생 11명 부상
10
[속보]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4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9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10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전 공장 화재, 24명 중상…李 “신속히 인명 구조하라”
2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3
김민석 “유시민 형은 TV출연 즐기는 강남 지식인 됐다” 문자 포착
4
차 뒤에 바짝 붙어 어슬렁…악질 오토바이 검거
5
자존심 구긴 ‘하늘의 제왕’…美 F-35, 이란에 피격 비상착륙
6
‘광화문 컴백’ BTS ‘스윔’ 뮤비 공개…52분만에 500만 넘었다
7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8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9
“생일 촛불 끄려는데” 부탄가스 ‘펑!’…학생 11명 부상
10
[속보]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4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9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10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송호성 기아 사장 “2030년까지 전기차 13종 출시”
5년간 인터넷은행 전산사고 160여건…알아차리기까지 수년 걸리기도
‘광화문 컴백’ BTS ‘스윔’ 뮤비 공개…52분만에 500만 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