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디즈니 ‘백설공주’, 런던 시사회 포기…캐스팅 논란 의식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3-06 15:29
2025년 3월 6일 15시 29분
입력
2025-03-06 15:23
2025년 3월 6일 15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올해 기대작 중 하나인 디즈니 영화 ‘백설공주’가 영국에서 프리미어 시사회를 개최하지 않는다.
6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은 디즈니가 ‘웍(woke·사회적, 정치적 이슈에 대해 민감한 태도)’에 대한 반발을 피하고자 영국에서 프리미어 시사회를 개최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디즈니 관계자는 “디즈니는 백설공주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인식해 런던 프리미어 시사회는 열지 않고 기자회견으로 일정을 축소했다”며 “레이첼 제글러가 받을 질문도 최소화하려는 중”이라고 말했다.
3월 말 개봉을 앞둔 ‘백설공주’는 이미 라틴계 배우 레이첼 제글러가 백설공주를 맡고 제목에서 ‘일곱 난쟁이’가 빠지며 여러 비판을 받아왔다.
특히 원작의 백설공주는 독일 출신임에도 콜롬비아와 폴란드 혈통의 레이첼 제글러가 주연을 맡아 많은 이들이 의문을 제기했다.
레이첼 제글러의 인터뷰 중 발언도 논란이 됐다.
2022년 인터뷰에서 레이첼 제글러는 원작 영화를 구식이라고 비판하고 왕자 차밍을 ‘백설공주를 스토킹하는 남자’라고 표현했다.
이전 인터뷰에서는 디즈니가 공주와 권력 있는 여성 캐릭터를 묘사하는 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비판하며 어린 시절 이 영화가 자신을 무섭게 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갈등이 지속되며 이스라엘 출신 배우 갤 가돗이 영화의 주요 악역인 것도 논란에 불을 지폈다. 반이스라엘 및 친팔레스타인 운동가들은 영화 보이콧을 촉구했다.
2023년 미국 배우·방송인 노동조합(SAG-AFTRA)의 파업으로 개봉이 연기됐던 ‘백설공주’는 이번 달 19일 한국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지난해 12월에 공개한 첫 번째 예고편에서 100만 개 이상의 싫어요를 받았고, 과도한 CGI 사용으로 비판받기도 했다.
한편 미국에서는 ‘백설공주’ 주연 배우들이 참여하는 영화 시사회가 그대로 열릴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3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4
‘다주택’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논란일자 “판단 부족했다”
5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6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7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李 “잘 사는 노인 덜 받게”…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 논의 본격화
10
‘모텔 연쇄 살인’ 김소영, 범행전 예행연습했나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9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10
트럼프 “호르무즈에 군함 보내라”… 靑 “신중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3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4
‘다주택’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논란일자 “판단 부족했다”
5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6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7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李 “잘 사는 노인 덜 받게”…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 논의 본격화
10
‘모텔 연쇄 살인’ 김소영, 범행전 예행연습했나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9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10
트럼프 “호르무즈에 군함 보내라”… 靑 “신중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의대 ‘더블링’ 속 기초실습 비상…교수·실습실·해부용 시신 부족
빗썸 특금법 위반으로 과태료 368억원, 일부 영업정지 6개월 중징계
같은 금은방서 5일간 두 번 절도한 40대 여성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