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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18일 6·3 지방선거에 출마할 경기·인천, 부·울·경(부울경), 강원 등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10인을 발표했다.조국혁신당 박능후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대한민국 지방 정치판을 바꿀 첫 번째 결정이다. 우리 삶을 책임질 지방자치단체장 후보들”이라며 앞서 혁신 인…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법 당·정·청 협의안이 확정된 것에 18일 “최종안이 나오기까지 민주 진보 진영 내부 갈등은 어느 때보다 극심했다. 1, 2차 법안을 무조건 옹호한 더불어민주당 정치인과 관련 인사들은 자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이어 “지방선거 …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서로를 향해 “윤석열(전 대통령)의 ‘꼬붕’(부하)”, “이재명 대통령에게 아첨한다”며 원색적인 설전을 벌였다. 조 대표는 1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한 전 대표를 겨냥해 “법무부 장관도, 국민의힘 비대위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14일 ‘나를 발탁한 것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아니라 대한민국’이라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발언을 두고 “윤석열이 자신을 죽이려 한다는 것을 안 후에야 비로소 탄핵에 찬성했던 자가 이제 와서 세치 혀로 국민을 속이려 한다”며 “역시 ‘조선제일 혀’”라고 했다…

조국혁신당은 13일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표하자 “이로써 국민의힘은 국회의원도, 단체장도, 지방의원도 포기한 ‘3포’ 정당이 됐다”고 했다. 박병언 조국혁신당 선임대변인은 이날 오후 논평을 통해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했다. 서울시장은 공천 신청을…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13일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정부안과 관련해 “정부와 여당은 검사의 보완수사권 인정 여부, 인정 요건과 범위, 전건 송치 부활 여부에 대해 답해야 한다”고 했다.조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정부 검찰개혁추진협의회는 ‘정부는 전건 송치와 보완수사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12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이번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통합특별시 (지방의회) 중대선거구제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등 개혁 진보 4당이 추진하는 공직선거법들을 모두 전체회의에 상정해달라”고 촉구했다.조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 앞 정치개혁 촉구 농성장에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5일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 등의 공천헌금 의혹을 지적하며 2인 선거구제 개혁을 더불어민주당에 요구했다. 조국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내란은 격퇴됐지만, 극우내란정치세력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만약 현재의 선거제도로 6.3지방선거를 치르게 …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4일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측근에게 ‘(쌍방울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돈을 준 사실이 없다’는 취지로 말한 녹취록을 보도한 기사를 공유하며 “‘법왜곡죄’가 왜 필요한지, 이 대통령 사건이 왜 공소 취소돼야 하는지 단적으로 보여준다”고 밝혔다.조 대표는 이날…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4일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측근에게 “이재명 대통령에게 돈을 준 사실이 없다”고 말한 녹취 관련 언론보도를 두고 “이재명 대통령 사건은 왜 공소취소돼야 하는지 단적으로 보여준다”고 짚었다. 조국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해당 보도를 올리며 이 같은 입장…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1일 “내란을 부정하고 ‘윤 어게인(again)’을 외치는 시대착오적 세력들은 남아 있다”며 “이 자들을 완전히 척결해야 한다”고 밝혔다.조 대표는 3·1절인 이날 페이스북에 “내란 극우 세력이 다시 발호하지 못하도록 더 탄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며 이같…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26일 정부의 중수청·공소청 설치법 재입법 예고안에 대해 “국민의 기대에 턱없이 못 미친다”며 “대폭적인 수정보완과 조국혁신당발 입법을 통해 완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만약 정부안이 이대로 강행된다면, 입…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25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인 ‘법 왜곡죄’ 법안이 대법원 판결에 반기를 든 하급심 판사를 고발, 수사하는 구실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조 대표는 “(국회)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법왜곡죄 조문 중 ‘법령을 의도적으로 잘못 적용해 당사…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추진 과정에서 불거진 지지층 간 갈등이 확산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온라인 팬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이 정청래 대표와 친청(친정청래)계 핵심으로 꼽히는 이성윤 최고위원을 ‘강퇴’(강제 탈퇴)시킨 것. 합당 보류 이후 당 지도부가 내홍 진화에 나섰지만…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23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오는 6·3 지방선거 때 “‘지방분권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를 동시 실시하자”고 제안했다.조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요청하면서 “이는 지방자치제도의 근본 틀을 바꾸는 지렛대가 될 것이다. 민주개혁진영과 국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