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홍투라치, “떠들썩했던 ‘여수 괴물 물고기’ 정체 알고보니”
동아닷컴
입력
2013-07-16 15:55
2013년 7월 16일 15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동아닷컴 DB
‘여수 괴물 물고기’
‘여수 괴물 물고기’로 화제를 불러 모은 물고기는 ‘홍투라치’인 것으로 판명됐다.
16일 국립수산과학원 남서해수산연구소는 “여수 인근의 백야도에서 낚시를 즐기던 중 바위틈에서 발견했다는 제보자의 어류를 확인한 결과 산갈치와 비슷하게 생긴 ‘홍투라치’ 인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홍투라치’가 연안으로 회유해 오는 경우는 드물지만 먹이가 되는 오징어와 멸치를 따라 온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여수 괴물 물고기로 불린 ‘홍투라치’는 투라치과(科) 어류로 우리나라에 3종이 살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9종이 서식하는 심해성 희귀어종이다. 최대 3m까지 자라는 대형어종으로 100∼600m 수심에서 사는 심해성 어류로 알려져 있다.
‘여수 괴물 물고기 홍투라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래 괴물 물고기는 애초에 없었던 거야!”, “이름 한 번 참 독특하네”, “우리나라에 없던 물고기인데 어디서 온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서해수산연구소 유준택 박사는 “홍투라치와 산갈치는 비슷하게 생겨 일반시민들이 분류하기는 힘들지만 꼬리지느러미가 부채처럼 펼쳐있는 종이 홍투라치이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600도 쇳물앞 사람이 사라졌다… AI가 ‘제철 심장’ 용광로 제어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대나무=벼과 식물…‘죽순’, 슈퍼푸드 가능성 나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