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지구 온도 2℃ 오르면 세계 GDP 16% 감소한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04 05:15
2025년 4월 4일 05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구 온도 상승이 폭염·가뭄·홍수 등 기후재난 불러와
[브카시=AP/뉴시스]
지구 온난화가 세계 경제에 큰 악영향을 미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지구의 온도 상승이 폭염과 가뭄, 홍수 등 기후재난을 불러와 사람들을 가난하게 만들 것이란 분석이다.
1일(현지 시각)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대학교 연구팀은 “지구 온난화가 사람들의 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기존 경제 모델이 과소평가됐다”고 밝혔다.
뉴사우스웨일스 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지구 온도가 산업화 이전 수준보다 2℃ 상승하면 전 세계 1인당 평균 국내총생산(GDP)이 16% 감소한다.
이는 이전 추정치인 1.4% 감소보다 더 큰 감소다.
특히 지구 재앙 수준으로 간주하는 4°C 상승하면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전 세계를 40% 더 가난하게 만들 것이라고 분석했다.
기후 전문가들은 세계 각 국가들이 현지 제시한 장기 기후 목표를 달성하더라도 지구 온도가 2.1°C 상승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연구를 이끈 티모시 닐 박사는 “지구 온난화가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할 것이라는 이전의 경제 모델은 기후 정책에 심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존 경제 모델이 가뭄, 홍수 같은 재난이 글로벌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보다는 지역적 차원의 날씨 변화만을 설명하는 경향이 있었다”며 “더 더워지는 미래에는 전 세계적으로 기상이변으로 인한 연쇄적인 공급망 중단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3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4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다락방 가두고 요강 대소변에 폭행”…중국집 직원 온몸 ‘피멍’
6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트럼프 보필하는 ‘100만 팔로어’ 여군 인플루언서 정체는?
9
與, 李사건 수사검사 등 102명 증인 채택…野 “국조 위헌”
10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10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3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4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다락방 가두고 요강 대소변에 폭행”…중국집 직원 온몸 ‘피멍’
6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트럼프 보필하는 ‘100만 팔로어’ 여군 인플루언서 정체는?
9
與, 李사건 수사검사 등 102명 증인 채택…野 “국조 위헌”
10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10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SK-LG도 車 5-10부제… 실내 냉난방 제한-소등도
흑설탕이 더 건강하다 믿었는데…틀렸다고?[건강팩트체크]
‘국산 전투기 개발’ 선언 25년만에 KF-21 양산, 자주국방 새 역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