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게임 '2002 피파월드컵'으로 미리 본 이 경기의 결과는 터키가 3대0으로 손쉽게 세네갈의 돌풍을 누르고 4강에 진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시뮬레이션에서 터키는 하산, 바슈튀르크, 하칸.S 등이 시종일관 세네갈 골문을 두드리며 3점이라는 대량득점으로 손쉽게 승리를 쟁취했다.
반면 세네갈 공격수들은 터키의 탄탄한 수비에 번번히 막히며 공격의 활로를 찾지 못해 결국 득점없이 패하고 말았다.
실제 경기에선 팽팽한 접전이 예상된다. 양팀 모두 이번 2002한일월드컵에서 이변을 연출한 나라답게 전력을 비교하기가 힘든것.
더욱이 이 경기가 21일 열렸던 브라질-잉글랜드 경기 못지 않은 대접전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양팀 모두 최상의 전력을 내보낼 것으로 보인다.
박광수 동아닷컴 기자 thinkpar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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