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는 첫 경기 패배의 부진을 털어낼 수 있을까.
19일 오전 4시(한국시간) 생드니 스타드 드 프랑스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예선 C조 프랑스 대 사우디아라비아전.
1차전에서 남아공을 3대0으로 꺾은 프랑스는 유럽 최고의 게임메이커 지네딘 지단(26)을 내세워 화끈한 승리를 노리고 있으며 덴마크에 패한 사우디는 ‘사막의 여우’ 사에드 알오와이란(31)을 공격 첨병으로 포진시켜 첫 승을 향해 총력을 다할 전망. SB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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