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1-05-16 10:062001년 5월 16일 1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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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의 대명사로 불리던 이대생들...학생의 신분을 망각하고 명품으로 치장하고 다닌다고 해서 한때 외국 매스컴으로부터 비판을 받았던 적도 있었다.
하지만 이들이 무작정 아무데나 돈을 쓰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아주 알뜰한 살림꾼 학생들이다.
이대앞에 있는 '깔루아'는 알뜰한 이대생들이 좋아하는 곳으로 실속 카페라고 할 수 있다. 음료를 하나 주문하면 케
<3>황주리 화가
<2>소설가 신경숙
<1>소설가 최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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