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축제는 평창에서 재배되는 당귀와 황기 등 우수한 약초를 전국에 알리기 위한 행사로 약초 및 민속 체험행사와 약초 판매, 문화 이벤트 등 30여 가지의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특히 송어 맨손잡기와 방아다리 약수 먹기 대회는 관광객들을 위한 행사로 행사 기간에 매일 1회 이상 열린다.
전통 약초시장에서는 관광객이 직접 약초를 썰어본 뒤 구입해 갈 수도 있다.
주민화합을 위한 산악자전거대회, 축구대회, 노인게이트볼대회, 축제 그림그리기 대회도 함께 열린다.
최창순 기자 cscho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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