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 아이워커는 e메일 주소만 있으면 누구에게나 용량제한 없이 파일을 전송하는 메일파일(www.mailfile.co.kr) 서비스를 5개월간의 무료 서비스를 거쳐 최근 유료화했다. 기존 메일서비스와 달리 간단한 인증절차만으로 최대 1GB 용량의 파일을 전송할 수 있다. 유료 서비스로서 CD한 장 분량의 데이터를 보내려면 500원정도의 이용요금을 내야한다. 초기 회원 가입자에게는 사이버머니 3000원이 주어진다.
유비쿼터스 컴퓨팅학회는 최근 창립식을 열고 초대 회장에 김지인(金知仁) 건국대 교수와 신보철(申甫澈) 동방미디어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이 학회는 국내기업, 연구소, 대학 등 기관의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산(産)- 학(學)-연(硏)-관(官)의 협력 체제를 만들어 관련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기술발전 방안, 정책 등을 찾을 계획이다. 02-720-9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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