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오피니언
고양이 눈
[고양이 눈]파동 탐지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4-08-03 02:31
2024년 8월 3일 02시 31분
입력
2024-08-02 23:09
2024년 8월 2일 23시 09분
신원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트럭 뒤에 장착된 파동 탐지기인 걸까요? 덮개를 조인 끈 그림자가 주름진 천에 비쳐 ‘파동’을 그려낸 거랍니다.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에서
고양이 눈
>
구독
구독
과거이자 미래
힘찬 발자국
산속에 공룡?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김도언의 너희가 노포를 아느냐
구독
구독
오늘과 내일
구독
구독
고양이 눈
구독
구독
#트럭
#끈 그림자
#파동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2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3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4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5
마약왕 박왕열 머그샷 나왔다…나이 등 신상공개
6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9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10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2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3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4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5
마약왕 박왕열 머그샷 나왔다…나이 등 신상공개
6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9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10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佛, G7정상회의에 한국 초청…靑 “참석 여부 검토”
“겨드랑이 근육통 아냐”…29세 ‘항암 여신’ 앗아간 림프암 6대 증상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