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1998-12-11 18:391998년 12월 11일 18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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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총리는 “IMF사태로 노숙자가 늘어나고 실업자가 양산된 올해는 과거 어느 때보다 경제난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범국민적인 고통분담 노력이 필요하다”며 동아일보 불우이웃돕기본부에 1백만원을 보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