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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서울법대인’ 4명 선정
업데이트
2009-09-22 05:46
2009년 9월 22일 05시 46분
입력
2009-06-04 02:59
2009년 6월 4일 0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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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법대 동창회는 제17회 ‘자랑스러운 서울법대인’에 정기승 전 대법원 판사, 손일근 경원대 초빙교수, 이재후 김앤장 대표변호사, 오윤덕 변호사 등 4명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대 법대 동창회는 5일 교내 법학강의동에서 열리는 정기총회 겸 모교방문 행사에서 시상식을 가질 계획이다.
우정열 기자 passi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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