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임재범표 ‘내 귀에 캔디’ 못듣는다
동아일보
입력
2011-12-10 03:00
2011년 12월 1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원작곡가 리메이크 승인 못받아
가수 임재범(사진)이 노래하는 록 버전 ‘내 귀에 캔디’를 들을 수 없게 됐다. 원작곡가인 방시혁 씨가 리메이크를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임 씨의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9일 “방 씨 측이 ‘내 노래는 한 번도 리메이크 승인을 해준 전례가 없다’고 통보해왔다”며 “이날 발매하기로 예정됐던 오프라인 앨범에서 ‘내 귀…’를 뺀 뒤 15일 발매하고 미리 제작한 1만 장은 폐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예당 측 관계자는 “리메이크는 원작자의 승인을 받는 것이 원칙이지만 그동안 방 씨와 연락이 되지 않아 연말 공연과 앨범 발매 일정에 맞추려고 녹음을 먼저 진행했다”고 해명했다.
임 씨는 리메이크 앨범 ‘풀이(Free)’에 백지영의 ‘내 귀에 캔디’를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과 함께 록버전으로 불러 수록했고 이 노래는 7일 열린 쇼케이스에서 화제가 됐다.
강은지 기자 kej09@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日총리 면전서 “진주만 공격해서 기습 제일 잘 알아”
2
카타르 “韓 등 LNG 장기계약 최대 5년 불가항력 선언할수도”
3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4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5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6
[사설]울산 4자녀, 군산 모자의 비극… 죽어야 보이는 ‘벼랑 끝 사람들’
7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8
[속보]트럼프 “日, 나토와 달리 호르무즈 적극 지원할 것 믿어”
9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10
버스기사 쓰러지자 핸들 잡은 승객…대형참사 막았다(영상)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4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5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6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7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8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9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10
김영환 삭발 “나를 컷오프할 수 있는 사람은 도민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日총리 면전서 “진주만 공격해서 기습 제일 잘 알아”
2
카타르 “韓 등 LNG 장기계약 최대 5년 불가항력 선언할수도”
3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4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5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6
[사설]울산 4자녀, 군산 모자의 비극… 죽어야 보이는 ‘벼랑 끝 사람들’
7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8
[속보]트럼프 “日, 나토와 달리 호르무즈 적극 지원할 것 믿어”
9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10
버스기사 쓰러지자 핸들 잡은 승객…대형참사 막았다(영상)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4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5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6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7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8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9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10
김영환 삭발 “나를 컷오프할 수 있는 사람은 도민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달청 ‘나라장터’, 시중가의 최대 3배 폭리
이륜차 번호판, 더 커지고 더 또렷해진다
직원을 사업자로 계약, 72곳서 임금 7억 떼먹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