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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주스님, 미얀마 최고 작위 받는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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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5 03:00
2013년 6월 5일 03시 00분
입력
2013-06-05 03:00
2013년 6월 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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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구호 비정부기구(NGO)인 지구촌공생회 이사장 월주 스님(사진)이 미얀마 정부가 주는 최고 작위 ‘사타마 조디카다자’를 7일 받는다. 스님은 현지 학교 건립과 우물 파기 등을 통해 미얀마 사람들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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