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나윤선 ‘몽트뢰 재즈경연’ 심사위원장에
동아일보
입력
2013-06-13 03:00
2013년 6월 1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나윤선(44·사진)이 스위스 몽트뢰 재즈보컬 경연대회의 심사위원장에 위촉됐다. 이 경연은 세계 3대 재즈 음악 축제로 다음 달 5일부터 열리는 제47회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의 일환이다. 34개국에서 100여 명의 재즈보컬이 참여해 실력을 겨루는 행사다. 나윤선은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의 7월 14일 무대에서 공연도 연다.
#나윤선
#스위스 몽트뢰 재즈보컬 경연대회 심사위원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2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3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4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5
전직 부기장, 택배기사 위장해 ‘살인 표적’ 4명 자택 답사
6
병원 옮길 필요 없이 암 수술 후 재활-회복 한곳서 끝
7
국힘 뺀 6개 정당 개헌 합의…“5·18-부마항쟁 함께 수록”
8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9
[단독]BTS, 뉴욕 브루클린 브릿지 상공서 드론쇼로 컴백 포문 열었다
10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4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5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6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7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8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9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10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2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3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4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5
전직 부기장, 택배기사 위장해 ‘살인 표적’ 4명 자택 답사
6
병원 옮길 필요 없이 암 수술 후 재활-회복 한곳서 끝
7
국힘 뺀 6개 정당 개헌 합의…“5·18-부마항쟁 함께 수록”
8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9
[단독]BTS, 뉴욕 브루클린 브릿지 상공서 드론쇼로 컴백 포문 열었다
10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4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5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6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7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8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9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10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과천 남태령 지하차도 달리던 차량서 불…운전자 자력 대피
“내 딸 형제가 47명?”…정자 기증받은 싱글맘, 졸지에 ‘슈퍼 대가족’
李 “한 방울의 석유 절실…강훈식, 표창이라도 해드릴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