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인사
[인사]동반성장위 사무총장에 김종국씨
동아일보
입력
2013-06-20 03:00
2013년 6월 2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반성장위원회는 19일 신임 사무총장에 김종국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56·사진)을 선임했다. 숭실대에서 경영학 석·박사학위를 받은 그는 1985년 통상산업부에서 공직을 시작해 1998년부터 중소기업청에서 근무하며 정책총괄과장, 중소기업옴부즈만실 지원협력관 등을 지냈다.
인사
>
스포츠동아 外
감사원 外
김승제 사학법인연합회장 취임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기자의 눈
구독
구독
Tech&
구독
구독
고양이 눈
구독
구독
#동반성장위원회
#김종국
#인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그렇게 화내는 건 처음 봐”…파병 난색 유럽에 분노
2
픽시 자전거로 위협한 중학생들…부모들이 입건됐다
3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4
여직원 책상에 체모 놓은 50대 상사…성범죄 아닌 재물손괴, 왜?
5
주차장에 카트 방치 지적하자…“네 애 잘 키우나 보자” 욕설한 여성
6
보험·예금담보 대출까지 끌어다 증시로…전쟁리스크 속 ‘빚투’ 급증
7
코스피 4%대 상승…‘매수’ 사이드카 발동
8
“이란, 위안화 거래 조건 걸고 8개국과 호르무즈 통과 협의”
9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10
고개 든 ‘기장 살해’ 前부기장 “4명 죽이려했다…기득권에 인생 파멸”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5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8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9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10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그렇게 화내는 건 처음 봐”…파병 난색 유럽에 분노
2
픽시 자전거로 위협한 중학생들…부모들이 입건됐다
3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4
여직원 책상에 체모 놓은 50대 상사…성범죄 아닌 재물손괴, 왜?
5
주차장에 카트 방치 지적하자…“네 애 잘 키우나 보자” 욕설한 여성
6
보험·예금담보 대출까지 끌어다 증시로…전쟁리스크 속 ‘빚투’ 급증
7
코스피 4%대 상승…‘매수’ 사이드카 발동
8
“이란, 위안화 거래 조건 걸고 8개국과 호르무즈 통과 협의”
9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10
고개 든 ‘기장 살해’ 前부기장 “4명 죽이려했다…기득권에 인생 파멸”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5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8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9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10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대테러수장, “이란 전쟁, 명분 없다”…양심선언 후 사임
취업자, 3개월 만에 20만명대 늘었다…2030 실업률 5년 만에 최고
먹방으로 3000만건 팔렸는데…中 공장서 담배·표백제 ‘발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