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인사
[인사]서울메트로 사장에 이정원씨
동아일보
입력
2014-08-23 03:00
2014년 8월 2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시는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 신임 사장에 이정원 현 서울메트로 경영지원본부장(51·사진)을 임명했다고 22일 밝혔다.
인사
>
스포츠동아 外
감사원 外
김승제 사학법인연합회장 취임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이주의 PICK
구독
구독
오늘의 운세
구독
구독
맹성현의 AI시대 생존 가이드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2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3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4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5
트럼프 보필하는 ‘100만 팔로어’ 여군 인플루언서 정체는?
6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7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8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9
정부 “카타르 LNG 물량 없어도 문제 없어…가격 상승은 우려”
10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1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2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3
李, 안철수 겨냥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하는 건 아냐”
4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5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6
이진숙 “컷오프 재심 청구…대구시장外 다른 선택지 고려안해”
7
李, 노인 무임승차 출퇴근 시간 제한 검토 지시에…박형준 “노인 짐짝 취급하나”
8
李 “베이커리카페 10년하면 가업? 꼼수 감세”
9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10
李대통령 “내란 사범이 훈장이라니, 있을수 없는 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2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3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4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5
트럼프 보필하는 ‘100만 팔로어’ 여군 인플루언서 정체는?
6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7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8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9
정부 “카타르 LNG 물량 없어도 문제 없어…가격 상승은 우려”
10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1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2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3
李, 안철수 겨냥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하는 건 아냐”
4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5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6
이진숙 “컷오프 재심 청구…대구시장外 다른 선택지 고려안해”
7
李, 노인 무임승차 출퇴근 시간 제한 검토 지시에…박형준 “노인 짐짝 취급하나”
8
李 “베이커리카페 10년하면 가업? 꼼수 감세”
9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10
李대통령 “내란 사범이 훈장이라니, 있을수 없는 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靑 “전쟁 추경, 다음주 국무회의 의결 목표…비상경제상황실 설치”
“난 불임이라”…14세 친딸 ‘대리모’ 삼은 美엄마 체포
이달에만 신상공개 3건…3살 딸 살해 친모는 비공개인 이유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