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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그룹 이웃돕기 성금 6억
동아일보
입력
2016-01-15 03:00
2016년 1월 1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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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그룹은 14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을 위한 희망나눔 성금 6억 원을 기탁했다. 코오롱은 지난해까지 매년 3억 원을 기탁해오다 올해 기부금을 2배로 늘렸다. 이웅열 코오롱 회장은 “최근 글로벌 경기침체와 저성장으로 경영환경이 어렵지만, 이럴 때일수록 소외계층은 더 많은 어려움을 느낄 것으로 생각한다”며 “코오롱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며 따뜻한 희망을 나누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코오롱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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