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인사
[인사]한국투자공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4-19 03:04
2016년 4월 19일 03시 04분
입력
2016-04-19 03:00
2016년 4월 1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투자공사
<신임>
△경영관리본부장 김상준
인사
>
스포츠동아 外
감사원 外
김승제 사학법인연합회장 취임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광화문에서
구독
구독
오늘과 내일
구독
구독
고양이 눈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2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3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4
호르무즈 파병 ‘법적 한계’ 설명한 다카이치, 109조원 투자 선물
5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6
1500억 美 최첨단 스텔스 F-35 첫 피격… 이란 “우리가 격추”
7
“아파트 주택관리사 제2의 인생… 월 수입 300만 원부터”[은퇴 레시피]
8
“용량 2MB 작은 코드 하나로 월 1억”… 1000만 폰 파고든 37세[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9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10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9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8시, 전세계 시선 광화문에 쏠린다
2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3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4
호르무즈 파병 ‘법적 한계’ 설명한 다카이치, 109조원 투자 선물
5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6
1500억 美 최첨단 스텔스 F-35 첫 피격… 이란 “우리가 격추”
7
“아파트 주택관리사 제2의 인생… 월 수입 300만 원부터”[은퇴 레시피]
8
“용량 2MB 작은 코드 하나로 월 1억”… 1000만 폰 파고든 37세[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9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10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9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경원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마요” 서영교 “그럼 너경원?”
울산 울주군서 70대가 몰던 차량이 마트 돌진…직원 1명 부상
국회의장 “12·3 비상계엄 국회의장 호위한 경호팀 전원 승진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