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제약협회장 원희목씨
동아일보
입력
2017-02-17 03:00
2017년 2월 1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제약협회 신임 회장에 원희목 전 새누리당 국회의원(63·사진)이 16일 선임됐다. 서울대 약학대를 졸업한 원 신임 회장은 대한약사회장,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 이사장, 사회보장정보원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2년. 이달 말 물러나는 이경호 현 회장의 뒤를 이어 다음 달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제약협회장
#원희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2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3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6
전두환 손자가 그린 ‘가족사 웹툰’ 6780만뷰…“놀랍고 얼떨떨”
7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8
“전쟁중 이란에 21조원 안겨주나”…트럼프 석유판매 허용 ‘역풍’
9
“오십견으로 착각해 병 키워”…헷갈리는 어깨 질환 자가진단법
10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1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2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3
김정은 “한국을 가장 적대적 국가로 공인…철저히 배척하고 무시”
4
李, 안철수 겨냥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하는 건 아냐”
5
이진숙 “컷오프 재심 청구…대구시장外 다른 선택지 고려안해”
6
李, 노인 무임승차 출퇴근 시간 제한 검토 지시에…박형준 “노인 짐짝 취급하나”
7
李 “베이커리카페 10년하면 가업? 꼼수 감세”
8
안철수 “李, 코스피 관련 공무원 주식투자도 막을건가”
9
李대통령 “내란 사범이 훈장이라니, 있을수 없는 일”
10
李 “악질 부동산 범죄 뿌리 뽑겠다”…1차 640명 송치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2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3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6
전두환 손자가 그린 ‘가족사 웹툰’ 6780만뷰…“놀랍고 얼떨떨”
7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8
“전쟁중 이란에 21조원 안겨주나”…트럼프 석유판매 허용 ‘역풍’
9
“오십견으로 착각해 병 키워”…헷갈리는 어깨 질환 자가진단법
10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1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2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3
김정은 “한국을 가장 적대적 국가로 공인…철저히 배척하고 무시”
4
李, 안철수 겨냥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하는 건 아냐”
5
이진숙 “컷오프 재심 청구…대구시장外 다른 선택지 고려안해”
6
李, 노인 무임승차 출퇴근 시간 제한 검토 지시에…박형준 “노인 짐짝 취급하나”
7
李 “베이커리카페 10년하면 가업? 꼼수 감세”
8
안철수 “李, 코스피 관련 공무원 주식투자도 막을건가”
9
李대통령 “내란 사범이 훈장이라니, 있을수 없는 일”
10
李 “악질 부동산 범죄 뿌리 뽑겠다”…1차 640명 송치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생산자물가 6개월째 올라… 고유가 영향
李 “노인 대중교통 무료,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박상준 칼럼]외국인 관광객 2000만 시대, 더 커질 수 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