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조계종 원로회의 의장 종하 스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7-06-23 04:10
2017년 6월 23일 04시 10분
입력
2017-06-23 03:00
2017년 6월 2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한불교조계종은 22일 최고 의결기구인 원로회의의 새 의장으로 종하 스님(79·사진)을 선출했다. 1959년 출가한 종하 스님은 능인포교당, 봉원사, 조제암 주지를 지냈으며 현재 불교방송 이사장직을 맡고 있다.
#조계종
#종하 스님
#조계종 원로회의 의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2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곧 쏘는 것 맞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5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6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270만 원짜리 ‘명품’ 비닐봉투?… 여배우의 ‘깜짝 반전’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10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2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곧 쏘는 것 맞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5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6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270만 원짜리 ‘명품’ 비닐봉투?… 여배우의 ‘깜짝 반전’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10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 K패스 환급 확대…당정 ‘25조 추경’ 속도전
‘막말 논란’ 대전 화재 공장 대표 “무조건 죄송…보상 최선”
출생율 높아지자 인구 자연 감소 4년 만에 최소…‘골든 크로스’ 기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