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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농협회장 로치데일 大賞
동아일보
입력
2019-09-23 03:00
2019년 9월 2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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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는 김병원 농협 회장(사진)이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이 수여하는 로치데일 공정개척자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상은 세계 최초의 협동조합인 로치데일 공정개척자조합의 이름을 따 제정된 상으로 전 세계 협동조합의 발전에 공헌한 사람에게 준다. 김 회장은 취임 후 농가소득 증대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10월 16일 르완다 키갈리에서 개최되는 ICA 글로벌 총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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