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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권오성 한양대 국악과 명예교수
동아일보
입력
2020-11-04 03:00
2020년 11월 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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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성 한양대 국악과 명예교수(사진)가 3일 별세했다. 향년 79세. 서울대 국악과를 졸업한 고인은 1982년부터 한양대 국악과 교수로 후진을 양성했다.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이며 한국국악학회 이사장, 국제전통음악학회 한국본부장, 아·태 민족음악학회장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아들 혁상 씨 딸 현수 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발인은 5일 오후 2시. 02-2258-5965
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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