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3·1문화상’ 심경호 교수 등 4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2-01-27 04:28
2022년 1월 27일 04시 28분
입력
2022-01-27 03:00
2022년 1월 27일 03시 00분
김태언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1문화재단(이사장 김기영)은 제63회 3·1문화상 수상자로 심경호 고려대 한문학과 명예교수(학술상 인문·사회과학부문), 김광수 하버드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학술상 자연과학부문), 구본창 사진작가(예술상), 이경무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기술·공학상)를 26일 선정했다.
상금은 각각 1억 원이다. 시상식은 3월 1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다.
#3·1문화상
#심경호 교수
김태언 기자 beborn@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2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3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4
갑판서 조깅한 장교 때문에…佛항모 기밀 좌표 노출됐다
5
이장우 “20년 친구 믿고 순댓국집 맡겨…대금 지급 끝까지 책임질 것”
6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7
로저스 쿠팡 대표, 10시간 밤샘배송 체험…“근로자 자랑스러워”
8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9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10
수제 가죽 파우치가 15만원…구혜선 또 ‘고가 논란’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10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2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3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4
갑판서 조깅한 장교 때문에…佛항모 기밀 좌표 노출됐다
5
이장우 “20년 친구 믿고 순댓국집 맡겨…대금 지급 끝까지 책임질 것”
6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7
로저스 쿠팡 대표, 10시간 밤샘배송 체험…“근로자 자랑스러워”
8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9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10
수제 가죽 파우치가 15만원…구혜선 또 ‘고가 논란’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10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미국 동전에 현직 트럼프 얼굴을?”…건국 250주년 주화 추진
갑판서 ‘36분’ 조깅했을 뿐인데…佛항공모함 위치 유출됐다
대한상의, ‘상속세 보도자료 논란’ 임원 3명 해임·의원면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