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대통령,미네소타大 명예박사 학위 받아
업데이트
2009-09-27 11:28
2009년 9월 27일 11시 28분
입력
1996-12-03 19:59
1996년 12월 3일 19시 5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金泳三(김영삼)대통령은 3일 오전 청와대에서 미국 미네소타대의 닐스 하셀모총장으로부터 명예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김대통령은 이날 학위수락 연설에서 『미네소타대는 6.25전쟁 직후 서울대에 대한 시설복구와 선진학문 전수에 나서 우리나라 대학의 발전을 촉진하는 전기가 됐다』며 『대학은 지적인 협동과 연대를 통해 인류가 당면한 공통의 과제를 풀어가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金東哲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2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3
물로 씻어 먹는데…잔류 농약 많은 12가지 농산물은?
4
“오십견으로 착각해 병 키워”…헷갈리는 어깨 질환 자가진단법
5
美 지상전도 준비… 해병·공수부대 8000명 ‘하르그섬 점령’ 검토
6
[단독]‘화재 사망’ 풍력발전기 20년 넘어… 영덕군 “전면 철거 건의”
7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8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9
이란 미사일에 트럼프 조롱 사진…“호르무즈 열어주세요” 손팻말 합성
10
필리핀 ‘마약왕’ 박왕열 송환… “복역중 月300억대 국내 유통”
1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2
김정은 “한국을 가장 적대적 국가로 공인…철저히 배척하고 무시”
3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4
李, 안철수 겨냥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하는 건 아냐”
5
이진숙 “컷오프 재심 청구…대구시장外 다른 선택지 고려안해”
6
李 “베이커리카페 10년하면 가업? 꼼수 감세”
7
李, 노인 무임승차 출퇴근 시간 제한 검토 지시에…박형준 “노인 짐짝 취급하나”
8
안철수 “李, 코스피 관련 공무원 주식투자도 막을건가”
9
李대통령 “내란 사범이 훈장이라니, 있을수 없는 일”
10
李 “악질 부동산 범죄 뿌리 뽑겠다”…1차 640명 송치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2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3
물로 씻어 먹는데…잔류 농약 많은 12가지 농산물은?
4
“오십견으로 착각해 병 키워”…헷갈리는 어깨 질환 자가진단법
5
美 지상전도 준비… 해병·공수부대 8000명 ‘하르그섬 점령’ 검토
6
[단독]‘화재 사망’ 풍력발전기 20년 넘어… 영덕군 “전면 철거 건의”
7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8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9
이란 미사일에 트럼프 조롱 사진…“호르무즈 열어주세요” 손팻말 합성
10
필리핀 ‘마약왕’ 박왕열 송환… “복역중 月300억대 국내 유통”
1
李 “어르신 무료 대중교통, 출퇴근 시간엔 제한 연구해보라”
2
김정은 “한국을 가장 적대적 국가로 공인…철저히 배척하고 무시”
3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4
李, 안철수 겨냥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하는 건 아냐”
5
이진숙 “컷오프 재심 청구…대구시장外 다른 선택지 고려안해”
6
李 “베이커리카페 10년하면 가업? 꼼수 감세”
7
李, 노인 무임승차 출퇴근 시간 제한 검토 지시에…박형준 “노인 짐짝 취급하나”
8
안철수 “李, 코스피 관련 공무원 주식투자도 막을건가”
9
李대통령 “내란 사범이 훈장이라니, 있을수 없는 일”
10
李 “악질 부동산 범죄 뿌리 뽑겠다”…1차 640명 송치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입김 세진 국민연금, 기업 이사 축소-대표 선임 등 잇단 반대
정부, ‘12·12 군사반란’ 가담 10명 무공훈장 취소
가족 돌보는 청소년 5명중 1명… “돌봄 부담에 학교-직장 포기 고민”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