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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김덕룡의원,「대선주자회의」 구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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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21:33
2009년 9월 26일 21시 33분
입력
1997-05-13 20:33
1997년 5월 13일 2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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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당의 金德龍(김덕룡)의원은 13일 현 난국수습을 위해 당내 대선예비주자들이 모두 참여하는 비상대책기구 성격의 「대선예비주자회의」를 구성할 것을 제안했다. 김의원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국정이 표류하고 집권당이 중심을 잃었다는 지적이 많은 상황에서 대선후보들이 권력쟁취에만 몰두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정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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